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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조발제

제1회 총회정책연구소 공청회
“총회 AI 대응,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?”

2026-04-16, 총회회관 5층 예배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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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조발제
​노재경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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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 1
​최윤식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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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 2
​김수환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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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 3
​김규보교수 

기조발제

“총회 AI 대응,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?”

- 성경적 분별력으로 AI 시대를 이끄는 교회의 길

/ 노재경소장 (총회정책연구소)

오늘날 인공지능 기술은 단순한 '도구의 발전'을 넘어 인간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재편하려는 중대한 존재론적 도전을 제기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변화를 '인류 문명 대격변'의 초입으로 설명하는 학자들이 많습니다. 이러한 때 교회가 기술적 유용성이나 행정적 편의성에만 이끌려 인공지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경우, 강단의 권위 약화, 교회 공동체의 위기 및 비인격화,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마땅히 감당해야 할 영적 책임의 이완이라는 심대한 신학적, 교회적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.
그러므로 이제 총회를 비롯한 교회들은 단지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"를 묻는 차원을 넘어, "일반 은총 차원에서 성경적 진리와 개혁주의 신앙의 토대 위에서 어떻게 이 거대한 기술 문명을 분별하고 다스릴 것인가라는 '문화명령'(Cultural Mandate, 창 1:28)을 더욱 신중하게 성찰"해야 할 때에 이르렀습니다. 이제 총회는 보다 체계적이고, 체제적으로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가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.

​(본문 내 발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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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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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교회 미래적 관점에서 총회 AI대응,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?”

/ 최윤식박사 (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)

발제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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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교회 교육적 관점에서 총회 AI대응,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?”

/ 김수환교수 (총신대학교)

발제 3

상담적 관점에서 총회 AI 대응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? - 인공지능 상담에 대한 성경적 고찰

/ 김규보교수 (총신대학교)

최근 인공지능(Artificial Intelligence)의 급속한 발전은 상담 분야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, 그 영향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. 인공지능은 현대 사회의 중요한 도구이며 건설적인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. 그러나 그 활용은 반드시 하나님의 주권과 성경의 권위 아래 실천되어야 한다. 왜냐하면 하나님이 세상의 창조자이시며, 통치자이시기 때문이다(창 1:1: 시 103:19), 하나님은 인간에게 다양한 창조의 은사와 재능을 허락하셨고. 그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동치를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뻐하셨다(창 1:28: 벧전 4:10-11: 고전 10:31). 그렇다면, 인공지능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. 이런 맥락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상담에 도입할 때, 그 유의과 한계를 성경적으로 분별하는 일은 필수적이다. 이에 본 소논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상담 기술의 발전 과정을 BLIZA(인라이자)부터 최신 CPT 기반 모델까지 살펴보고. 인공지능 상담에 내재한 한계를 비평하며, 영혼 돌봄의 현장에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제언을 하고자 한다.

​(본문 내 발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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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일보

26/04/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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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신문

26/04/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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